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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앱 만들기
왜 이 도구가 필요했는지부터, 만들고 고치며 겪은 일까지
기록 3편
AI가 쓴 티를 없애는 건 결국 사람 몫이었다
자동 발행을 빼기로 한 이야기 끝에 이 얘기를 미뤄뒀습니다. 문체를 가르치려고 했는데, 가르친 게 제 문체가 아니었던 사고가 있었습니다.
블로그 글쓰기 도구를 세 번 만들었습니다 — 앞의 둘은 안 씁니다
블로그를 꾸준히 쓰려니 한 편에 드는 시간이 부담이었습니다. 도와주는 도구를 만들었는데, 두 번은 만들어놓고 안 쓰게 됐습니다. 이유가 전부 같았습니다.
자동 발행은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
세 번째로 만든 건 블로그 글쓰기 도구입니다. 제일 먼저 떠오른 기능이 "자동으로 올려주기"였는데, 그건 넣지 않기로 했습니다.